맥북으로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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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열렬한 씽크패드+리눅스 매니아였건만, 우아한테크코스를 진행하면서 X1 카본의 부족한 성능과 리눅스의 버그와 부실한 앱 지원에서 어려움을 겪고 맥으로 옮기게 되었다. 우테코의 맥 점유율이 심상치 않다.

구입한 모델은 맥북 프로 2018년식 i5 16GB/512GB CTO. 중고로 괜찮은 가격에 구매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집에서 사용하던 맥미니 2018년식은 팔아버리고 타임머신 데이터를 그대로 새 맥북에 옮겼다. 이제 개발환경을 집 컴퓨터 따로, 노트북 따로 꾸릴 필요 없이 집에서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해 사용하다가 밖에 나갈 때 맥북만 들고 나가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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