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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넥서스와 이보 4G, 투폰 사용기.

지난번에 이보 4G에 올레 선불심을 끼웠다는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는데, 이 글은 일주일 정도 사용 후에 쓰는 후기이다.

일단 두 대의 벨 소리, 문자음을 다르게 설정하고 1월 6일까지인 망내 무료통화 소진을 위해 KT 사용하는 친구들, 아버지와 통화를 많이 했다.
그리고 월말에 갤넥 요금 부족할 때 문자나 통화 잠깐 정도?
카톡 계정을 하나 더 만들긴 했지만 아직까지는 통화 문자 용도로서의 투폰은 그다지 유용하진 않은 듯…
유지비가 싸고 충전을 하지 않아 해지되면 기기에 락이 걸린다니 일단 갤넥 통화요금을 분담하는 방향으로 유지는 하겠지만.

그러던 와중에 이보에도 킷캣 커스텀롬이 나와서 올려봤다. ICS는 너무 오래된 버전이니까.

(글램때부터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해주시는 헌진(hounjini)님 감사합니다!)
갤넥은 20131231 빌드, 이보는 20131230 빌드이니 기능은 완전히 똑같다.

결과적으로 부드럽게 잘 작동하지만 버그가 하나 있는데 갤넥 킷캣 초창기에 있던 웹뷰 버그.
해결의 조짐이 보이지만 시일이 걸릴 것 같다니 어차피 서브니까~ 생각하는 중.

재미있게도 두 대 모두 현역 당시 ‘스마트폰 좀 아는 사람들의 전유물’ 에 가까웠던 기종이다.
연초에 등록한 과학학원 선생님 앞에서 갤넥으로 일정을 정리하다 딱 걸렸다.
그것도 화이트 하우징이라서 반가움을 마음껏 표출하시는 선생님…아…

Posted in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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