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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덕질 업데이트: 라즈베리파이, 페도라, 윈도우 10

[모든 사진은 확대하면 커집니다]

1. 구입 후 오랫동안 놀던 라즈베리파이 B+를 얼마 전부터 NAS로 이용하고 있다.

소수의 친구들, 지인들과 함께 이용중이지만 성능상의 문제는 딱히 느껴지지 않는다.

image거기다 추가로 원격 데스크탑 xrdp를 세팅해서 태블릿(비보탭 노트 8)에서 세션을 열어 IRC 채팅방을 이용하고 있다. 태블릿의 인터넷 접속 상태가 불안정해도 항시 IRC에 접속상태로 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 우분투 14.04를 밀어버리고 페도라 21을 설치했다.

yum 패키지 관리자나, 그놈3 등 달라진 게 많지만 금방 적응해서 잘 쓰고 있다.

어차피 웹서핑과 문서 작성이 위주니까.

win10

3.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리뷰를 비보탭 노트 8에 설치했다. 업그레이드 설치라 그런지 드라이버를 설치할 필요도 없었고, 설치 후 모두 정상적으로 동작했다.

재미있는 점은 업데이트 후 dpi가 125%로 맞춰져 있었다는 점. 125% 상태에서는 많은 exe 프로그램들이 아이패드에서 아이폰 앱 돌리는 것마냥 억지로 확대되어 표시되었다. 다행히 100%로 돌리는 옵션이 있었고 위의 스크린샷은 적용된 상태. (+데스크탑 UI)

프리뷰 버전이다 보니 버그와 불안정함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Posted in IT, Windows, 리눅스

3 Comments

  1. 노명환

    안녕하세요! 컴마니님 게시글을 보고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혹 라즈베리파이2에 페도라21을 설치 하실때 SD카드에 페도라21 이미지를
    바로 넣어서 사용하신 건가요? 파이2에 페도라 21넣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어려워서 참고하신 사이트 있으시면 알려주실수 있나요??

    • HKLM

      페도라21은 라즈베리파이에 설치한 게 아니고, 노트북에 설치한 겁니다. 조금 오해할 여지가 있게 적어둔 것 같긴 하네요…
      제 라즈베리파이는 B+버전이고 원격 화면 스크린샷에서 보시듯 당시 Raspbian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라즈베리파이용으로 sd카드에 운영 체제를 설치할 때는 파일을 직접 sd카드에 복사하는 게 아니라 이미지 쓰기 툴을 이용하여 cd를 굽듯 풀어서 이미지 내용 그대로 복제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리눅스의 경우에는 dd 명령어를 사용하며, 자세한 방법은 라즈베리파이 공식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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